영화나 드라마를 보다가, 온갖 생각 때문에 정지 버튼을 누른 적 있으신 분
요즘 20대들은 콘텐츠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나~ 들여다보고 싶으신 분
(약간은 보편적일 수도, 약간은 독특한 취향일 수도 있답니다.)
담백한 편지글로 도파민 중독 치료를 원하시는 분
끌리는 콘텐츠가 없어 방황하는 분들